
🗓️기간
24주차 : 2025.08.04~2025.08.08 ( 8월 1주 )
# 한 주를 보내며...
라우터를 다시 만들었다. 여러번의 작업과정을 거치면서 계속 수정을 반복하면서 라우터기능을 정확히 구축할 수 있었다. 타 에이전트와의 협업을 통해 어떻게 역할분담하고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정확히 판단하였다.
프로젝트 시작전만 해도 바이브코딩으로 1주일만에 뚝딱 만들고 남은 기간은 성능개선만 할줄 알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했다. 일단 랭그래프의 구현 난이도를 너무 낮게 생각했고, 공부를 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어야 했는데 막연하게 AI만 믿고 도전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겨우 라우터만 랭그래프로 제대로 구현할 수 있었다.
처음엔 너무 복잡한 랭그래프를 만들었고, 두번째는 여러개의 API로 구성하기 위해 간단하게 구성했지만 스테이트관리에 허점이 너무 많았고, 3번째는 랭그래프라기 보다 독자적인 프레임워크 성향이 강해지면서 구현난이도만 높아지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겼다.
다행히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라우터기능의 에이전트를 다시 만들면서 동적스태이트 관리기능과 tool calling, 예외처리, 조건부엣지가 효율적으로 잘 이루어지는 라우터를 만들 수 있었다.
1. 좋았던 점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화도 많이 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결국 라우터를 만들었고 원하던 결과대로 만들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추가로 메모리 기능도 구현하였고 생각한데로 postgreSQL과 연동 되도록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동기/비동기,경로,순서 등 기본적인게 엄청나게 중요하고 버그의 시작점인걸 알게 되었다. 바이브코딩과 중간중간 코드리뷰,코드클렌징을 번갈아가면서 작업을 하니, 시간은 오래걸려도 결과물이 만족스럽게 나올 수 있었다.
2. 개선점
lang graph의 인터럽트 기능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다른 팀원이 구축한 에이전트에 연결하면서 인터럽트를 사용한걸 바탕으로 새로운 기능을 학습할 수 있었다.
인터럽트 기능은 프론트엔드-백엔드-router 구조후에 에이전트가 실행되는구조인데, 인터럽트를 사용하면 router를 통하지 않고 바로 프론트나 백엔드와 통신하면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메모리기능은 시작점을 어디로 정하는지와 순서를 어떻게 정하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기존에 잘 작동하는 것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다행히 하나씩 조율하니 구동되고 정상적으로 로드/세이브가 되었다.
3. 프로젝트


라우터 기능소개

챗history기능 구현
4. 23주차의 목표
모두 완성해서 하나로 합치자.